16개월 지아와 안성팜랜드 나들이, 아기와 가기 좋은 곳
연휴 동안 서천과 평창에 이어 안성에도 다녀왔다. 이번 목적지는 아기들이 많이 간다는 안성팜랜드. 동물도 보고 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라 […]
연휴 동안 서천과 평창에 이어 안성에도 다녀왔다. 이번 목적지는 아기들이 많이 간다는 안성팜랜드. 동물도 보고 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라 […]
평창이라고 하면 눈 덮인 풍경과 차가운 공기가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조금 달랐다. 하지만 16개월 지아에게는 아직 바람도, 추위도
긴 연휴의 시작. 마침 지아 어린이집도 새학기 준비로 방학이 시작되었다. 연휴의 첫 여행지는 서천이었다. 멀리 떠나는 여행이라기보다는 지아의 친척 오빠들도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지아가 웃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이번 여행은 충분했다. 다음 여행은조금 더 여유롭게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제주도 가족여행을 기록해본다.
돌발열에 대하여… (feat. 40도) 지아가 15개월에 접어들면서처음으로 크게 아팠던 적이 있었다. 다행히도 다른 증상은 없고고열만 발생했다.소아과에서 독감 검사를 해봤지만결과는 음성이었다.
요즘 지아에게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아빠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아빠에게만 유독 짜증을 내고화를 내는 모습이 보인다. 반면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는여전히
하루하루 같이 지내다 보면어느 순간부터지아가 좋아하는 것과잘하는 것들이 하나씩 눈에 들어온다. 요즘의 지아를,기억해두고 싶어서 적어본다. 요즘 지아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들.
육아휴직을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아직 완전히 익숙해진 건 아니지만,하루의 리듬은 조금씩 생기고 있다. 사실 휴직 전에는 계획이 꽤
2025년 10월, 지아가 태어났다.회사에서 ‘출산휴가’를 받아 한 달간 집에서 육아에 전념할 수 있었다. 신생아 시절은 생각보다 육아 난이도가 매우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