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아빠의 첫 기록 시작

2024년 10월 17일,
지아가 태어났다.

2025년에는
회사와 육아를 병행했고,

2026년이 되어서야
현실을 제대로 자각하고
육아휴직에 들어왔다.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중이다.
기억은 생각보다 빨리 흐려진다.
그래서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

이 블로그는
그렇게 시작됐다.

나중에 지아가 커서
“아, 내가 이렇게 자랐구나”
라고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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